2017년 3월 16일 구입 주류

Dale’s Pale ale : 첨봐서 사봄

Founder’s Porter : 이거 진짜 맛있음

Prairie BOMB! : 들어간 커피가 바뀌었는데 예전 버전이 보여서 사봄. 새 버전이 보이면 사다가 같이 마셔보고 뭐가 달라졌는지 느껴보고 싶다.

Tanheiser KRAFTBEER black currant : 술집 가서 안주에 음료수만 시키니 미안스러워서 처음 보길래 한병 사봄.  베리류 들어간 맥주에 대해서 일말 기대도 없다.

Belching Beaver Peanut Butter Milk Stout : 스타우트에 부재료 들어간건 무조건 사셔 마셔본다. 피넛 버터라니 안 살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