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드로낙 배치 15

GlenDronach 25 Year Old 1992 (cask 52) 70cl, 58.5%)
$201.74
554 bottles produced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5-year-old-1992-cask-52-whisky/

GlenDronach 24 Year Old 1993 (cask 43) 70cl, 59.2%)
$183.68
588 bottles were produced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4-year-old-1993-cask-43-whisky/

GlenDronach 21 Year Old 1995 (cask 4418) 70cl, 52.6%)
$148.63
651 bottles were produced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1-year-old-1995-cask-4418-whisky/

GlenDronach 27 Year Old 1990 (cask 7005) (70cl, 53.4%)
$238.92
546 bottles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7-year-old-1990-cask-7005-whisky/

GlenDronach 25 Year Old 1992 (cask 89) (70cl, 57%)
$201.74
595 bottles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5-year-old-1992-cask-89-whisky/

GlenDronach 22 Year Old 1994 (cask 3379) (70cl, 51.6%)
$159.26
456 bottles were produced
https://www.masterofmalt.com/whiskies/glendronach/glendronach-22-year-old-1994-cask-3379-whisky/

Yamazaki Vintage malt 1984

1984년 빈티지 2004년 발매.

지금까지 마셔본 일본 위스키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쉐리하다는게 뭔지 입에 넣으면 바로 알게 만드는 느낌이였다.

어떻게든 사고 싶은데 가격도, 보이지 않다는것도 문제다. 일본에서 샷에 8천엔이였으면 바틀로는 최소 8000*22=176,000엔이다….

최근의 주류생활(2017.04.24.)

얼음을 잔에 가득 채우고 라임 1/4개는 짜서 넣고 1/4개는 얼음 중간에 넣어서 풍미를 살린 후 조니워커 레드를 베이스로 진저에일을 30ml 넣은 조니진저. 마나님께 진상.

역시 탄산음료는 치트키다. 초보가 섞어도 맛없기 힘들다.

이… 이것이 공영방송의 힘… 미칠듯한 진함이 느껴진다. 커피도 맥주도 아닌 그 어떤 다른것이 되었다.

스타우트 계열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부재료를 넣어서 맥주 외 다른 맛이 나는 것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2가지 조건이 맞아떨어진다면 꼭 한번 마셔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맥주, 피넛버터 밀크스타우트.

진짜 맛있음.

맥주에서 피넛버터 맛이 남 ㅋㅋㅋㅋ

[광주] 트로피칼 나이트

집에 가려고 주차장 가다가 바를 발견. 트로피칼 나이트. 간판이 정말 예쁘다.

 

들어가보았다.

열대우림 느낌을 내려고 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든다.

라인업이 아주 다양하진 않은 느낌이라고 하기엔 서울과 비교하는게 너무하다 싶기도 하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점은 칵테일이 메뉴에 나온 것만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칵테일 전문 바는 아니라는 느낌. 옆 테이블에 비지니스로 이야기 하시는 남성 2분이 계셨다. 그 두분을 보고 어쩐지 모든게 이해가 된다.

메뉴에 있던 진토닉

메뉴에 있던 모히또.

모히또는 무슨 화분을 내주는줄 알았다. 속에 라임 하나도 통째로 들어가 있는 부재료가 후한 칵테일이였다. 단점이라면 부재료가 후할 뿐이라는 점이였다.

전체적으로 아주 못마실 느낌은 아니였지만 분위기가 아니라 칵테일 맛이 생각나서 오게 할만한 곳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위스키가 메뉴에 있는 것 말고 있는지 직원분께 여쭈어보니 이것 말고 따로 더 있지는 않다는 말과 함께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와 글렌피딕 12년을 가져다가 보여주셨다. 딱 그정도의 바인듯 하다.

 

광주 동구 동계천로 103-2
다음지도

밀크티

인덕션에 우유를 데운다. 팔팔 끓으면 우유에 막이 생길 수 있으니 약하게 끓인다. 원하는 밀크티 색이 될때까지 휘휘 저으며 기다린다.

티백을 찢어서 끓이는 경우 걸러주지 않으면 큰일난다. 차 마실때 사용하는 이렇게 생긴 거름망이 필수다.

적당히 연유를 타 마신다. 뫄이쪙!

 

 

포인트는 걸러줘야 한다는 것과 화력 조절이 힘든 가스레인지 보다는 인덕션에서 끓지 않도록 저어줘가며 끓인다는 것